어느둣 한해의 끝자락에 와 버린 12월 마지막 입니다. 지난해에 못 다 이룬 소망들이 아쉽지만 다가올 희망이 있으니 다시 한번 기대를 해 봅니다 날마다 수고하시는 직원분들의 생일 축하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하여 11월에 이어 12월에도 구내 매점에서 발행하는 쿠폰으로 생일선물을 대신하여 이사장님께서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계획으로 직원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드렸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모두들 축하 드립니다~
어느둣 한해의 끝자락에 와 버린 12월 마지막 입니다.
지난해에 못 다 이룬 소망들이 아쉽지만 다가올 희망이 있으니 다시 한번 기대를 해 봅니다
날마다 수고하시는 직원분들의 생일 축하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하여
11월에 이어 12월에도 구내 매점에서 발행하는 쿠폰으로 생일선물을 대신하여 이사장님께서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계획으로 직원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드렸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모두들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