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호 안현순 어르신의 아들 내외, 딸 내외 분 께서 병동 어르신을 모시고, 다과와 함께 심금을 울리는 트럼펫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210호 안현순 어르신의 아들 내외, 딸 내외 분 께서 병동 어르신을
모시고, 다과와 함께 심금을 울리는 트럼펫 연주를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