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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교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Date : 2016-06-20 16:31  |  Hit : 12,876  

2016.6.17
오늘은 노래교실 시간인데 노래방기기가 잘 안되서
생음으로 "아리랑" 하고 "앵두나무처녀" 노래를 부르면서 율동을 했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참여한 어르신은 총 20명이 참석을 하였답니다.
그리고나서 "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배우는 시간으로 노래가사를 적은 A4용지를 나누어주고 진행자와 보조선생님들이 음을 알려주면서 어르신들이 따라 하시는 걸로 대체 했습니다.
노래방기기가 되지 않아도 분위기가 매우 고조되어 어르신들의 박장대소의 웃음은 진행자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사과팀과 앵두팀으로 나누어 게임도 하고 지는 팀은 노래를 부르고 이기는 팀은 미리 준비한 과자를 드시는걸로 했습니다. ㅋㅋ 두번 게임을 시도하여 공평하게 과자와 음료수를 드시는 걸로 했어요!
서로 경쟁이 생겨서 잘하려고 응원도 하고 같은 팀끼리 협조를 하는 모습에 오늘 노래교실 프로그램은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