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는 거에 대한 고마움과 즐거운 마음이 들어서 인지 어르신들의 얼굴엔 훈훈한 미소와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달 생신을 맞아 참여하신 분은 총26명! 생신축하의 노래를 부르며 지금처럼 덜 아프고 ,덜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외치고 보이지 않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 보여질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다는 다짐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