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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동이 지나고 일교차가 심해 이른 아침이면 스산함을 느끼는 11월, 효사랑요양병원 프로그램실에서 행복한 노래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어르신들 28여명이 참여한 뜨겁고 신명나는 노래교실!!
그 어느 프로그램 시간보다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노래교실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또는 활동성 증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함께 춤을 추기도 하고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르는 가락은 언어능력을 향상시키기도 하지요~``
오늘 이시간 만큼은 모두들 아픔으로 부터 해방되는 시간!!
~~자~~박수와 함께 나오셔도 좋고 앉아서, 손과 발을 흔들며 춤을 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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